탈북자의 시 -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



by 찬찬찬 | 2008/07/22 16:34 | 북한실상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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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uitaiwen at 2009/08/29 13:02
울고싶다.맑스는 왜서 공산당선언을 썼는지?그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모르며 오늘까지 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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